
20년 연기 인생을 돌아본 김향기, '연기는 내 평생 친구'
김향기가 20년 가까운 연기 인생을 되짚으며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으로 첫 코미디에 도전한 소감과 연기를 평생 친구라 부르는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Jang Hojin·
7분
김향기가 20년 가까운 연기 인생을 되짚으며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으로 첫 코미디에 도전한 소감과 연기를 평생 친구라 부르는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김향기가 '늑대소년' 촬영 당시 아역 배우로서 유연석을 '삼촌'이라 불렀다고 고백했다. 4월 17일 첫방송 신작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을 홍보하는 자리에서였다.

TV 아사히가 한국 영화 '증인'을 카라사와 토시아키·토우마 아미 주연으로 리메이크, 4월 18일 프라임타임 스페셜로 방영한다.

증인 리메이크에서 괴물까지, 한국 콘텐츠의 일본 각색이 체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김향기가 쿠팡플레이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대값에서 비밀 로맨스 소설가로 변신한다. 4월 17일 공개, 빅스 차학연 공동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