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배우 정지훈, 하정우 모교 중앙대 입학…9년 전 약속 지켰다
아역 배우 정지훈이 '신과 함께' 촬영장에서 하정우와 한 9년 전 약속을 지키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아역 배우 정지훈이 '신과 함께' 촬영장에서 하정우와 한 9년 전 약속을 지키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94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달성까지 60만 명을 남겨놓았습니다. 해외 개봉과 우디네 영화제 초청도 확정.

배우 강찬희가 코미디 영화 메소드 액팅에서 이중적 톱스타 역으로 이동휘와 호흡을 맞춘다. 3월 18일 개봉.

베테랑 배우 염혜란과 장혜진이 신작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와 "넘버원"으로 두드러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염혜란이 3월 4일 개봉 '매드 댄스 오피스'로 첫 주연에 나선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또 다른 주연작도 호평받으며 커리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황당한 1000만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왕을 모시는 사나이가 6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평일 30만 관객 동원으로 1위를 수성했다.

문가영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차기작 검토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만약에 우리 관객 200만 돌파 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신세경이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류승완 감독의 액션 스릴러 휴민트로 평단 호평을 받으며 2026년 초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훈이 600만 관객 영화 왕의 근위병에서 단종 역을 위해 두 달간 하루 사과 한 알만 먹으며 15kg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어글리'가 TIFF 프리미어와 청룡영화상 10개 부문 후보에 이어, 3월 10일 디지털 플랫폼으로 공개된다.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고아성·변요한·문상민 주연으로 박민규 원작 소설을 이종필 감독이 서정적으로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