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 뉴욕을 떠나 시청률 13.6%로 MBC를 구한 드라마
지성 주연의 MBC 판타지 법정 스릴러 판사 이한영이 전국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MBC의 1년여 시청률 부진에 종지부를 찍고 2026년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Jang Hojin·
6분
지성 주연의 MBC 판타지 법정 스릴러 판사 이한영이 전국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MBC의 1년여 시청률 부진에 종지부를 찍고 2026년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이 망자를 떠나보내는 옥상 공간을 담은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성 주연 MBC 드라마 '다시 돌아온 판사'가 최고 시청률 14.9%로 종영했다. 첫회 4.3%의 3배를 넘기며 10년 만의 MBC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NA '아너' 7회가 전국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전주 대비 1.2%p 급상승한 수치로, 이나영 주연 법정 스릴러의 상승세가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