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ovieAnalysis
왕과 사는 남자, 한국 영화 661일의 침묵을 깨다
661일간의 한국 영화 천만 관객 공백을 왕과 사는 남자가 깨뜨렸다. 사극 장르 부활부터 단종 열풍까지, 이 영화가 바꿔놓은 것들.
Jang Hojin·
8분
661일간의 한국 영화 천만 관객 공백을 왕과 사는 남자가 깨뜨렸다. 사극 장르 부활부터 단종 열풍까지, 이 영화가 바꿔놓은 것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94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달성까지 60만 명을 남겨놓았습니다. 해외 개봉과 우디네 영화제 초청도 확정.

장항준 감독의 황당한 1000만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왕을 모시는 사나이가 6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평일 30만 관객 동원으로 1위를 수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