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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의 질주, K-엔터 판도를 바꾸다
박지훈의 브랜드평판이 방탄소년단 멤버 합산을 뛰어넘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을 돌파하며 전례 없는 역주행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Jang Hojin·
8분
박지훈의 브랜드평판이 방탄소년단 멤버 합산을 뛰어넘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을 돌파하며 전례 없는 역주행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0일 만에 1346만 관객을 돌파하며 '베테랑'을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


2025년 역대급 침체를 겪은 한국 영화 시장에서, 조선시대 사극 한 편이 모든 공식을 깨고 주차별로 관객을 늘리며 역주행 신화를 써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977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등극을 앞두고 있다. 롯데시네마가 3월 12일 전국 4개 지점에서 특별 울음 상영회를 개최한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94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달성까지 60만 명을 남겨놓았습니다. 해외 개봉과 우디네 영화제 초청도 확정.

장항준 감독의 황당한 1000만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왕을 모시는 사나이가 6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평일 30만 관객 동원으로 1위를 수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