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6, KSPO 돔 6일 연속 매진으로 9만 6천 석 동원: 스스로 인프라를 구축한 밴드의 10년
DAY6가 2025년 5월 KSPO 돔에서 6일간 360도 무대로 9만 6천 명을 동원하고, Maybe Tomorrow가 멜론 1위를 기록하며 10주년의 상업적 저력을 증명했다.

DAY6가 2025년 5월 KSPO 돔에서 6일간 360도 무대로 9만 6천 명을 동원하고, Maybe Tomorrow가 멜론 1위를 기록하며 10주년의 상업적 저력을 증명했다.

아이린과 슬기의 두 번째 미니앨범 TILT가 초동 16만 114장을 기록했다. Monster 이후 5년 만에 36% 성장한 수치로, 공백을 견디고 오히려 성장한 팬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엑소 백현, 미니 5집 Essence of Reverie로 전역 후 첫 컴백. 초동 106만 장으로 2025년 솔로 최단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우며 팬덤 건재를 증명했다.

(여자)아이들의 8번째 미니앨범 We Are(2025년 5월 19일)가 첫 주 106만 장을 판매하며 2025년 걸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다. 다섯 멤버 전원이 자작곡을 수록한 첫 앨범이라는 역사적 의미도 더했다.

미야오(MEOVV)가 데뷔 EP MY EYES OPEN VVIDE로 첫날 약 9만 장, 첫 주 25.5만 장을 판매했다. 더블랙레이블 첫 걸그룹의 데뷔 성과와 K-pop 서브 레이블 데뷔 역학을 분석한다.

2025년 5월 19일, 라이즈의 "ODYSSEY"가 80만 장, 백현의 "Essence of Reverie"가 78만 4천 장을 기록하며 하루 합산 158만 장을 돌파했다.

백현의 미니 5집 Essence of Reverie가 발매 첫날 66만8590장을 기록하며 2025년 솔로 K-pop 최고 첫날 판매량을 새로 썼습니다.

엑소 백현의 "Essence of Reverie"가 2025년 5월 19일 발매 첫날 78만 4천 장을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 한터 최고 기록을 세웠다.

라이즈의 첫 정규앨범 ODYSSEY가 발매 첫날 80만 장을 돌파하며, 2025년 K-pop 최고 판매 앨범으로 향하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라이즈가 2025년 5월 19일 첫 정규앨범 'ODYSSEY'를 발매해 첫 주에 179만 7,267장을 기록했다. 이는 당시까지 2025년 발매된 앨범 중 최고 첫 주 판매량으로, SM 4세대 보이그룹의 새 이정표가 됐다.

라이즈의 첫 정규앨범 'ODYSSEY'가 5월 19일 공개됩니다. 선주문 흐름은 팀이 데뷔 초 불안정을 넘어 2025년 핵심 초동 경쟁작으로 올라섰음을 보여줍니다.

BOYNEXTDOOR가 2025년 5월 13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No Genre'로 5일 만에 한터 100만 장을 돌파했다. 최종 첫 주 판매량 116만 6,419장으로 이전 최고 기록을 50% 이상 뛰어넘으며 밀리언셀러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