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 'The Action', 빌보드 200 톱40…3연속 밀리언셀러
보이넥스트도어의 The Action은 빌보드 200 40위와 초동 104만1802장을 기록하며 팀 최고 미국 성적과 3연속 밀리언셀러를 동시에 완성했습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The Action은 빌보드 200 40위와 초동 104만1802장을 기록하며 팀 최고 미국 성적과 3연속 밀리언셀러를 동시에 완성했습니다.

아이브가 서울 KSPO 돔에서 열린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 서울 공연 3회분을 전석 매진시키며 통산 7회 매진이라는 K팝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엔믹스가 신곡 'Blue Valentine'으로 데뷔 3년 만에 첫 실시간 올킬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 석권 및 음악 방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78위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코르티스가 데뷔 76일 만에 도쿄 돔 무대에 올랐다. EP 'COLOR OUTSIDE THE LINES'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8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XG가 첫 정규 앨범 'THE CORE – 核'을 2026년 1월 23일 발매한다. 일본, 아시아, 북미, 유럽, 라틴아메리카를 잇는 월드 투어도 확정됐다.

싸이커스가 여섯 번째 미니 앨범 'WRECKING THE HOUSE'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327,734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6인조 보이그룹 피원하모니가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라틴아메리카 5개 도시를 잇는 투어를 전석 매진으로 성료했다.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140만 명을 돌파한 피원하모니는 이번 투어를 통해 현지의 강력한 팬덤 화력을 증명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투어스의 네 번째 미니 앨범 'play hard'가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진입 첫 주에 139,025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이는 전작 대비 약 60% 성장한 수치로, 투어스는 일본 내 팬덤을 가파르게 확장하며 5세대 K팝 그룹의 독보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샤이니 태민과 엑소 백현이 라스베이거스 '돌비 라이브 앳 파크 MGM'에서 연이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026년 1월 16~17일 개최.

아일릿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OST 가창과 11월 24일 국내 컴백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전략적인 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5세대 대표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중.

미연의 솔로 미니 2집 'MY, Lover'가 한터차트 초동 2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습니다. 18개국 아이튠즈 1위 석권 및 월드투어 소식까지 포함한 2026년 최신 업데이트.
![[리뷰] 원호 'SYNDROME': 5년 만에 결실을 본 첫 번째 정규 앨범](/_next/image?url=%2Fstorage%2Fuploads%2F2026%2F03%2Ff8be9b06-4e9e-4301-9d06-40560b0e581c.jpg&w=1920&q=75)
솔로 데뷔 5년 만에 발매된 원호의 첫 정규 앨범 'SYNDROME'은 R&B부터 강렬한 팝까지 10개 트랙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담아냈습니다. 군 전역 후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이정표.